home 구강건강FAQ

FAQ

검색영역
caption
번호 제목 등록일
11 앞니가 썩었는데 치료해야 하나요?  2016-06-09
만 2세전의 어린이 앞니가 썩은 경우는 대부분 수유습관과 관계가 있습니다. 혹시 자는 중에 우유병을 물리거나 수시로 수유하게 되면 위 앞니가 급속하게 썩게 되어 치료가 어렵게 됩니다. 앞니가 크기가 작고 아기가 어리지만 상태에 따라서는 꼭 치료를 해야 할 경우도 있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치아의 외형을 심미적으로 수복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기의 협조와 상태에 따라 치료방법을 결정하게 됩니다. 소아치과 전문 선생님께 직접 진찰을 받아보세요.
10 위 영구치가 너무 벌어졌는데 교정해야 하나요?  2016-06-09
처음 이가 날 경우에는 다소 불규칙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위 앞니가 벌어져서 나오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아직 치열에 대해 정확한 진단은 어렵습니다. 위아래 앞니 각각 4개가 나온 이후에 진단과 치료계획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 때까지는 양치질 등의 위생관리에 주력하십시오.
9 젖니를 빨리 뽑았는데 공간유지장치나 의치를 해야 하나요?  2016-06-09
발치가 불가피하다면 이를 빼고 의치를 해 주는 것이 다음과 같은 몇 가지의 이유에서 필수적입니다. 3세 아동의 경우 위 앞니가 나기까지는 4년이 남아 있습니다. 그 동안 그 자리를 비워 둘 경우, 1. 발음의 정교화가 진행되는 시기에 정확한 발음의 발달에 장애가 있고, 2. 앞니로 잘라먹는 행동이 불가능해 져서 비정상적인 섭식습관이 생길 수 있으며,(예: 사과) 3. 심미적으로 불량하여 성격이 소극적으로 되는 경우가 있고, 4. 자리가 좁아져 장차 그 자리에서 날 영구치의 배열에 장애를 줄 수 있습니다. 의치를 끼위준 경우, 어린이가 매우 쾌활해 지는 것을 자주 보게 되는데, 여기에서 간접적으로 그 이유가 이해되실 것입니다.
8 수면마취는 어떻게 하는 것인가요?  2016-06-09
아이의 불안도가 높거나 광범위한 치과 치료가 필요할 경우 수면마취로 진행합니다. 처음 내원 시, 수면마취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면 수면마취 예약일을 정합니다. 방학 같은 경우 예약이 많을 수 있기 때문에 미리 내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환자는 치료일 전날 밤 12시부터 치료시작까지 금식을 요합니다. 당일 날 오셔서 환자는 시럽으로 된 경구약을 먹고 마스크를 통해 N2O가스를 흡입합니다. 외래에서 치과의사, 간호사, 위생사 등 여러 보조자들과 함께 안전하게 수면마취는 진행되며, 보호자께서는 아이 옆에서 치료 전 과정을 지켜보게 됩니다. 치료시간은 상황에 따라 최대 약 2시간 정도 소요될 수 있으나, 준비과정 및 회복까지 반나절을 예상하시면 됩니다.
7 과잉치는 꼭 빼야 하나요?  2016-06-09
매복된 과잉치는 영구치 맹출 이상, 인접치아 이동, 공간상실, 발음장애, 낭종형성, 만성 염증, 전신감염 등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발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복된 정중부 과잉치의 경우, 영구치의 치근이 어느 정도 완성되는 만8-9세에 발치하며, 매복된 정도 등을 고려하여 수면마취 혹은 전신마취로 진행합니다.
6 중증장애인 치료는 구체적으로 어떤 형식으로 진행하나요?  2016-06-09
처음 내원 시, 병력청취, 구강 내 검사 및 방사선 촬영을 통해 구강 상태를 확인하고, 광범위한 치과 치료를 요할 경우, 전신마취 수술날짜를 예약합니다. 수술 전 혈액, 소변, 흉부 x-ray, 심전도 검사 등을 통해서 환자의 전신 상태를 평가하여 전신마취에 동반되는 주의사항 및 위험도를 판단합니다. 마취과 전문의 상주 하에서 수술실에서 안전하게 전신마취로 치과 치료를 진행하고, 보통 수술 전날 입원한 후 수술 당일날 퇴원합니다. 상황에 따라 약간의 변동은 있을 수 있으며, 타과와의 협진 체계가 구축되어 있어 다른 의과적 치료가 필요할 경우, 함께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5 양악수술에 대해 알고싶어요.  2016-06-09
최근에 양악수술이라고 알려진 악교정수술은 아래턱이 돌출된 주걱턱 및 안면 비대칭, 개방교합, 긴 얼굴, 무턱, 돌출입의 경우 주로 시행하게 되며, 본래 구개골, 얼굴뼈 혹은 턱뼈의 발육기형으로 인한 치아의 부정교합, 턱뼈의 비정상적인 관계, 얼굴의 변형을 외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시행됩니다. 양악 수술의 경우 미용 목적의 성형 수술과 달리 저작기능을 담당하는 치아와 턱뼈의 이동이 동반되므로, 미용만을 위해 수술을 시행할 경우 수술 후에 저작기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치아와 교합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가진 전문의와 상의하여 기능의 개선을 확보하는 범위 내에서 미적으로 아름다울 수 있도록 계획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구강악안면외과에서는 임상검사 및 구내,구외 임상사진촬영, X-ray 촬영, 3차원 CT를 통한 모형제작 및 모의수술, 상,하악의 치아 석고 모형 등 수술 전 정확한 분석과 동시에 교정과 의사와의 긴밀한 협진을 통해 환자의 심미적인 외모와 저작 기능의 재건을 완성하게 됩니다. 교합이 양호한 경우 수술을 먼저 시행하여 외모를 개선한 뒤 교정치료를 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교정과 의사와의 협진 하에 수술 전,후 교정치료를 하게 됩니다. 모든 수술은 전신마취 하에 진행되고, 구강 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반흔(흉터)가 남지 않으며 입원 기간은 4~7일 정도 입니다.
4 치아가 아프더니 얼굴이 부었는데 왜 그런 건가요?  2016-06-09
치아를 통한 세균감염으로 안면, 얼굴 부위로 감염이 확산될 수 있으며, 특히 아래턱 심경부로 퍼질 경우 침 삼키기가 힘들어지고 호흡곤란 및 기도 폐쇄를 통해 생명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원인치아 주변에 절개 및 배농을 시행하여 농을 빼내고 항생제를 투여하여 치료할 수 있으나 증상이 심한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므로 입원 치료를 해야 할 수 있습니다. 아주대병원에서는 치성 감염으로 인한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구강악안면외과의사의 24시간 당직체계를 구축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3 턱관절이 아프고 소리가 나는데 왜 그런 건가요?  2016-06-09
턱관절 질환은 크게 턱관절 주변의 저작근육 문제와 턱관절 자체의 문제로 구분할 수 있으며, 임상검사, 방사선 검사 등 필요한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내리고 그에 맞는 치료를 시행하게 됩니다. 턱관절은 아래턱과 두개골 사이를 매개하는 디스크가 존재하며 디스크의 위치 변화로 인해 소리가 나게 됩니다. 소리가 나기 시작했을 때 조기에 적절한 진단을 통한 치료가 필요하며, 물리치료, 운동요법, 약물치료, 교합안정장치 치료, 악관절 세정술 등으로 치료를 진행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턱관절 치료는 단기간에 치료의 효과를 보기는 힘들며, 수개월 동안 지속적인 치료를 필요로 하게 됩니다.
2 스케일링은 꼭 해야 하나요?  2016-06-09
스케일링이란 치면 세균막(세균성 치태 또는 프라그)과 치석 그리고 니코틴 등 치아 착색물질을 제거하는 술식으로, 모든 잇몸치료의 첫 단계이며 치주병을 예방하기 위해 가장 기본적이며 필수적인 치료입니다.
하지만 스케일링을 하면 치아에 좋지 않다는 오해로 인해 치주병의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케일링 후에는 잇몸의 건강 도에 따라 이가 시린 증상이 생길 수 있는데, 치아의 뿌리 부분이 노출되어 온도 자극에 민감해지는 것으로 치주병이 진행된 경우 그 증상이 조금 더 심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시린 증상은 서서히 줄어들게 됩니다. 오히려 스케일링을 하지 않고 방치될 경우 그 증상은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초기 치료 및 정기적인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12
글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