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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인사말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은 1988년에 설립되어, 능력과 인격을 갖춘 의사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의학교육을 시작하였으며, 1994년 첫 졸업생을 배출한 이래 매년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의사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학년 당 정원이 40명으로 약 240명의 재학생이 있으며, 2017년을 기준으로 전임교원이 240명으로 전임교원 1인당 학생 1명의 이상적인 인적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비록 연혁은 상대적으로 짧지만 의학교육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일례로 초대 이성낙 학장님은 우리나라 의과대학 최초로 의료인문학교실을 만들어 인문학 교육을 의학교육에 도입하였으며, 이제는 모든 의과대학에서 의료 인문학 교육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내실 있는 의학 교육을 지향하고 있으며, 이는 의과대학 인증평가에서 증명되어 항상 우수한 평가 결과를 보여주었으며, 가장 최근으로는 2013년에 의학교육평가 6년 인증을 획득한 바 있습니다.

 

아주의대는 쾌적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의과대학과 부속병원이 매우 가까이 있어 이론 교육의 임상 연계가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생교육을 위한 공간으로 의과대학 건물의 1층에서 3층에 걸쳐 다양한 강의실과 해부학 실습실을 비롯한 여러 실습실 등이 있으며, 별도의 독립건물에 임상교육센터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의학관련 학술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원하기 위해 의학문헌정보센터가 있으며, 그 외 교육지원시설로 세미나실, 자율열람실, 자율학습실, 혁신학습실 등이 있습니다.


학생 실습이 주로 이루어지는 의과대학 부속병원은 약 1,200 병상 규모이며, 일평균 5,000명 전후의 외래 환자가 방문하고 있어, 다양한 질병 사례에 대한 실습이 가능합니다.

 

대학의 연구 능력도 우수하여, 과학연구센터(SRC), 의학연구센터(MRC) 등의 대형 국책연구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BK21+ 사업으로 석박사급 인재 양성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속병원이 연구중심병원으로 선정되어 중개의학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대형 국책과제들을 수행해 나갈 수 있는 것은 우수한 연구 능력을 보유한 교수진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며, 이는 국내 정상급의 교수1인당 논문 및 연구비 실적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아주의대는 젊고 역동적인 대학으로 구성원 개개인의 꿈을 존중하며, 그 꿈의 실현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자 노력하는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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