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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소개

SIX Lines


Six-Lines는 91년도 3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의·간 연합 동아리로서 정식명칭은 "대중음악 동아리 Six-Lines" 로 삭막하고 힘겨운 현실속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다양하고 부담없는 음악을 듣고 연주함으로써 따뜻한 인간미와 동료애를 느껴 보고자하는 취지로 결성되었습니다.

현재 주요활동으로는 봄(3월)에 열리는 Spring-live와 가을에 축제공연(10월) 그리고 최대행사인 가을 정기공연이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정기모임때에는 한 주 동안 못 나누었던 선배, 후배, 동료들간의따뜻한 이야기는 물론 양질의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콘서트 관람, 여름, 겨울 MT와 같은 다채로운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실력보다는 애틋한 인간미를, 완벽함 보다는 성실한 노력을 가치있게 여기는, "우리는 사람냄새 풀풀, 팍팍 나는 인간 동아리 Six-Lines입니다."

 

 

탯줄


아주대학교 의·간 연합 연극동아리 '탯줄'입니다.

 

바쁜 시간을 내서 하는 연극이기에 실수도 많고 부실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힘들고 어려운 연극을 완성해 가면서 삶의 의미를 좀 더 깊이 알아갑니다. 정기공연, 새내기 축제공연, Work Shop 공연, 이렇게 세차례의 공연이 이루어지고 연극기금 마련을 위한 주점도 합니다. 때로는 외부연출(프로극단배우)를 초청해서 극단의 질을 높이곤 하지만, 대부분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가 만들어 갑니다. 그래서 더욱 연극을 사랑하는가 봅니다.

'연극!', 당신에게 새로운 만남일 것입니다.

 

 
CMF


한국누가회(Christian Medical Fellowship Korea ; CMF Korea)는 의료사회에서 공동체 운동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인정하고 실천함을 목적으로하는 기독 의,치,한의사들과 기독 의,치,한의대생, 간호대생들로 구성된 초교파적이고 복음적인 신앙 운동체입니다.

 

저희 아주대학교 CMF는 전국 CMF의 일원임과 동시에 아주대학교 간호대학 및 의과대학 내의 유일한 기독동아리로써 매주 Chapel과 소그룹 성경공부, 교내 선교활동 및 기타 의료사회의 복음화를 위하여 여러모습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ㅎ.ㅁ 사랑


'ㅎ·ㅁ사랑'은 97년 10월 '소금회'라는 이름으로 정식 동아리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소금회'는 원래 국가보훈자녀 중 의학,약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모여서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서울지역 연합동아리입니다.

가정의학과 이득주 선생님이 주축이 되어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생들 중 의료봉사에 뜻이 있는 학생들을 모아서 '소금회'의 지회로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수원과 안산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던 중, 서울지역 연합동아리 '소금회'와의 취지와 벗어나는 면도 많고 같은 이름을 사용함으로써 생기는 혼란 등으로 인해 99년 5월부터 그이름을 'ㅎ.ㅁ사랑'으로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ㅎ·ㅁ사랑의 의미는 '함긔(함께)하는 사랑', '작은 사랑을 함께 함으로써 많은 사랑을 실행한다.'는 것입니다. 'ㅎ·ㅁ사랑'은 학생뿐아니라 인턴, 레지던트 그외에 각과의 뜻을 같이하는 선생님들께서 활동을 함께하고 계십니다. 99년 10월 현재까지 총 47차 봉사를 나갔으며, 그 중 39회는 수원시 우만동 종합복지관으로, 나머지 8회는 안산근로자를 위해 봉사를 나갔습니다. 현재는 2주에 1회씩 우만동 종합복지관으로 봉사를 나가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주로 만성적, 퇴행성 질환을 지니신 노인분들을 진료해 드리고 있습니다. 매회 봉사팀은 약 15명 정도이며, 의사선생님, 5,6학년으로 구성된 진료부, 4학년은 교육부, 2,3학년은 약국부, 1학년은 의료지원부, 간호대학 1,2학년은 간호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ㅎ·ㅁ사랑'에서는 매 여름방학마다 하계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98년에는 자은도, 99년에는 장봉도로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바쁜 주말에도 회원들 모두가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성실히 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ㅎ.ㅁ사랑'은 의료를 풀고 봉사하며 사랑을 행하는 동아리입니다.

 

 

Medic Chamber


"음악의 진정한 감동을 느끼고 싶다면 악기를 배워보십시오!"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의 말입니다.

베토벤의 '운명'교향곡의 장중함, 영화'타이타닉'의 감동을 CD를 통해 듣는데서 벗어나 직접 연주해 볼 때, 아무도 느낄 수 없는 자신만의 가슴 찡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Medic Chamber는 이렇게 음악의 감동을 좀더 적극적으로 느끼고 싶은 사람들의 동아리입니다. 단지 혼자 연주하는 것보다는 여럿이 함께 화음과 박자를 맞추면서 하모니를 연출해내는 즐거움과 신기함 또한 견줄 데가 없습니다.

방학동안의 합숙훈련 끝에, 결국 연주회를 성공으로 마친날, 졸업한 선배, 재학생 모두는 하나가 되고, 우리의 젊은 날 중에서 잊혀지지 않을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하나를 간직하게 될 것입니다. 평생 동아리!  MC의 문이 여러분에게 활짝 열려있습니다.

 

 

ARTISTS


ARTISTS로 오세요...

1. ARTISTS가 뭐하는 동아리예요?
한마디로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동아리입니다. 절대로 그림을 잘그리는 사람들의 동아리가 아닙니다. 회장인 제가 입학하기 전까지는 거의 유화만 했지만 이제는 붓글씨나 동양화를 하는 회원들까지 생겨났습니다. 회원들이 원하기만 한다면 그림말고도 예술전반으로 지평을 넓혀 볼 생각입니다. 물론 입학하기전에 미술을 따로 배운적이 있는 회원들도 있지만 거의 모든 회원들이 ARTISTS에 가입한 이후 그림을 처음 접했습니다. 매주 경기대 미대에서 출중한 미모의 강사님들이 오셔서 그림지도를 해주시거든요...^^

2. '유화'라면 어렵지 않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미대생들이 듣는다면 기분나빠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ARTISTS에서 요구하는 수준은 결코 어렵고 심도있는 수준의 유화가 아닙니다. 물론, 개중에는 기대이상의 작품을 그려내는 회원들도 있지만, 우리는 회원들이 유화의 묘미를 알고 그저 성실하게 그림을 그릴 것을 요구합니다. 동양화나 붓글씨도 마찬가지입니다...^^

3. 그 외에 어떤 활동을 하나요?
10월 축제가 열릴때, 우리 ARTISTS에서는 정기전시회를 엽니다. 따라서 2학기는 전시회 체제로 운영됩니다. 회원 1인당 한 작품을 그려내야 하는데, 무지 바쁘거든요. 하지만 1학기때에는 다채로운 행사가 있습니다. 일단 그림의 기본기를 기를 수 있는 다양한 강의가 준비되어 있구요, 거기에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미술관 방문, 놀이 및 미대생과의 미팅계획이 있습니다...^^

여기 바쁜 생활속에서도, 남들이 가질 수 없는 여유를 갖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만의 동아리, ARTISTS로 오십시오!

 

 

ORBIT


순간의 포착으로 영원한 아름다움을 담는다."

안녕하세요. 아주대학교 의·간 연합 사진동아리 오비트(ORBIT) 에서 인사드립니다. 여러분들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약간은 진부한 표현으로 인사를 시작했습니다만 사진의 매력을 나타내는데 이보다 더 멋진 표현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사진의 매력이라고 하면 약간은 생소하실 분도 계실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비록 수많은 사진을 접하고 있지만 사진의 매력을 접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일 테니까요. 하지만 사진 전시회를 가보신 분들이나 퓰리처 수상 작품을 보신분들이라면 한번쯤 사진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에 젖어보신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그림이 작가의 재구성에 의해 표현되는 아름다움이라면 사진은 현실 그대로의, 실재의 아름다움을 전해줍니다. 따라서 그림과 같은 기교보다는 사물을 보는 관찰력과 피사체를 찾아내는 끈기가 요구되지요.

그래서 우리들은. 항상 이러한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자연을 벗삼아 산이나 강으로 가기도 하고 생생한 삶의 현장을 담기위해 거리로 나가기도 하며 때때로 열리는 놀이동산의 장미축제 등도 찍으로 가지요(겨울엔 스키장도 가요). 물론 우리는 프로 사진가도 아니고 사진에 모든 것을 바친 사람들의 모임도 아닙니다. 그저 사진을 좋아하고 사진찍기를 좋아하며 스스로 사진을 만드는데 대해 뿌듯해 하는 사람들이지요.

그러니 그림이나 음악같은 소질이나 자격이 필요없습니다. 튼튼한 다리와 사진을 사랑하는 가슴만 있으면 되지요... 자, 이제 슬슬 우리 사진반에 애착이 느껴지기 시작하나요. 저희도 여러분들을 바라고 있답니다. 아주대의 명문 동아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저희 사진반, 꼭 기억해 주십시오.

 

 
메디콤


[세상에는 10종류의 사람이 있다. 이진수를 이해하는 사람과 이해 못하는 사람]

메디콤(MEDICOM)은 예비 의료인으로서 21세기 정보화시대에 발맞춰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1988년에 시작된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의 역사와 함께하는 우리 메디콤은 초기에는 WordPress®, MS-DOS® 등을 익히며, 학생자치활동에 컴퓨터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였고,컴퓨터가 널리 보급된 오늘날에는 워드프로세서, 사무데이터처리 (Spreadsheets, Database) 능력을 향상시켜, 실생활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뿐만아니라 고급의 컴퓨터 기술 (C#, Perl 등의 programing language) 을 익히는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실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1. 문화 예술활동 
메디콤은 컴퓨터 그래픽스와 동영상 편집기술을 이용하여, 행사 포스터와 오프닝 제작을 비롯하여 시사 패러디 합성물, CG 작품 전시등 문화 예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 과학 학술활동
컴퓨터의 Hardware, Software 에 대한 접근뿐만 아니라, Social Networking, engineering 등에도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으며, Free/Open Source Software 운동, GPL (General Public License)와 같은 기술과 사회의 관계에 대한 폭넓은 공부 및 토론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3. 엔터테인먼트
가을 축제에 e-Sports 대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메디콤의 동아리방은 송재관 지하 1층 서편 중앙(Six-Lines/Artist 방, ORBIT 방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S.O.S


S.O.S(Sounds of Silence)는 '침묵의 소리'라는 뜻의 수화 봉사 동아리입니다.

신입생이 들어오면 1년의 과정으로 기초반 수화를 배우게 되고, 기초반을 수료한 학생들은 중급반 수화를 더 배우게 됩니다.

수화는 1주일에 한번 있는 정기적인 모임에서 배우게 되며 가끔 시험을 보기도 하지요.. 규칙적이진 않지만 한 학기에 두세번 정도 봉사를 나가게 되는데 '장미협(장애 아동 미래 협회)'과 연계가 되어 봉사를 나가고 있습니다. 가을 축제에는 1학기동안 배운 수화실력으로 수화 발표제를 갖습니다.

이렇듯 우리 동아리는 자칫 삭막해지기 쉬운 대학 생활에서 참다운 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찾을 수 있는 동아리입니다.

 

 

아메바


바쁜 공부 일정에 지치기 쉬운 의과대학/간호대학 학생들에게 있어서 AMEBA의 존재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입니다. 학부모님들의 힘으로 세워진 송재관 옆 농구장에서 우리 학생들은 지치기 쉬운 학기 중의 생활 속에서 활력을 찾아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AMEBA에는 선후배간의 끈끈한 우정과 팀웍을 쌓을 수 있는 그들만의 노하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강직될 수 있는 의대 선후배 지간의 관계를 조금이나마 부드럽게 해주는 역할을 하며, 우리 AMEBA가 추구하고 있는 것이기도 합니다.

AMEBA의 무한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Papyrus


1. 창단연도 : 91년

2. 목적 : 독서토론 및 유대강화

3. 토론내용 : 주로 문학에 관한 내용을 다루며 진행방식은 회장단의 결정에 따름

4. 현재인원 : 간호대학 및 의과대학 학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수는 62명임. 딱딱해 보이죠? 우리 파피루스는 그렇지 않습니다. 단 10페이지 밖에 안되는 책이라도 우린 많은 것들을 거리낌 없이 얘기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인간적인 교감도 나눌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책만 읽냐구요? 아니라니까...에이...알면서 왜 자꾸 그러시나..^^;; 우연치 않게 가입했다가 결국은 사랑하게되고 마는 그런 멋과 정이 많은 모임이죠...

 

 
꼼지락


무엇인가 고민을 한다는 것은 신이 준 지혜의 선물을 그대가 받았다는 것이다고민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람이야말로 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의과대, 간호대 연합 동아리 “꼼지락” 회장 김제중입니다. 동아리의 홍보를 떠나서 새내기 여러분들이 제게 꼼지락에 가입한 동기와 꼼지락의 장점을 물어보신다면, 가입동기는 첫째로, 단지 꼼지락 사람들이 좋아서 였구요 둘째로는 저는 대학입학을 앞두고 죽어라 놀아보자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는데, 그와중에도 굳건한 다짐 하나가 있었으니, 적어도 동아리 하나는 유익하고 같이 이야기 하고 토론하는(미디어매체에 자주 나오는 밤새 맥주마시며 열열히 토론하는;;) 그런 동아리 하나는 가입하자라는 막연한 생각이었어요. 저에게 꼼지락의 장점은 자칫 답답할수도 있는 의대 생활에서 진정한 인간관계를 갖을 수 있고, 제게는 어떤 답답한 현 의대 시스템에 ‘오아시스’같은 존재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 저는 염치없이도 그 이상의 많은것을 꼼지락을 통해 얻어가고 있습니다. 꼼지락.. 진정 캐강추입니다.^^

 

” 은 ‘함께’라는 뜻을 가진 ‘commune’의 첫 글자
” 는 ‘알다, 깨우치다’ 라는 뜻을 가진 한자어 ‘知’
” 은 즐거움과 행복을 뜻하는 ‘樂’

 

‘함께 알아가는 즐거움’ 이것이 꼼지락이란 이름 속에 담겨있는 의미입니다. 우리 사회의 문제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며 이를 통해 스스로 알뿐만 아니라 실천을 통해 주위에 널리 알리며, 그 과정에서 진정한 보람과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곳이 바로 꼼지락입니다.

 

평상시에는 세미나를 통해서 철학과 역사에서 사회과학 분야까지 다양한 이론적 지식을 쌓게 됩니다. 그리고 꼼지락에서는 매년 영화제나 발표제를 준비하고 있으며, 대외적인 타 의대 동아리들, 그리고 아주대본대 동아리와의 연합활동을 하고 있고 그 영역을 점차 넓혀가고 있습니다.

 

혹시 너무 답답하고 딱딱한 동아리가 아니냐는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꼼지락에 가입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꼼지락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학회에서 중요시 되는 것은 지식 습득이라는 측면도 있지만 구성원들 간의 편안한 유대 역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겠죠? 꼼지락 사람들이 좋아서 맨 처음에 꼼지락에 가입하게 된 사람이 한둘이 아니랍니다.^^;

꼼지락의 가입 조건은 별거 없습니다.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열려있는 생각과 때론 같이 눈물 흘릴 줄도 아는 따듯한 가슴을 가진 여러분들이 꼼지락을 만들어 갑니다. 지금 당장 주위의 ‘꼼지락커’들에게 문의하세요!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축구 동아리? 단(丹)

 

단(丹)은 축구를 사랑하고, 축구공 하나에 열정을 쏟을 줄 아는,의대/간호대생들로 이루어진 축구 동아리입니다.

 

축구는 좋아하지만, 잘 하지 못한다구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은 축구 그 자체를 ‘즐기는’ 동아리 입니다! 큰 축구경기는 모여서 관람하기도 하고, 축구게임도 열정적으로 합니다. 마음만 충분하다면 축구 실력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매주 모임 시간에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실력을 쌓아 나갈 수 있습니다. 선수 선발에서도 실력과 함께 동아리 활동에 대한 참여도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운동 동아리는 무조건 남자들 동아리라고요? 지금 단에는 축구를 배우고 함께 즐기려 온 여학우들도 있습니다. 모두 한 마음으로 축구도 가르쳐 드립니다.

 

2002년 월드컵의 뜨거운 함성, 열정을 기억하십니까?

젊은 날, 뜨겁게 그라운드를 누비고 싶으십니까?

가족 같은 동아리! 끈끈한 정이 있는 동아리!

‘단’으로 오십시오! 항상 열려있습니다. 

 

CODON


안녕하세요, 여러분 ~

 

CODON 은 "Club Of Descendants Of Neomedicine"의 줄임말로 아주대학교 의과대학내의 학술 동아리입니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하는 여러분 모두 앞으로 배울 의학이라는 학문에 관해서 나름대로의 청사진을 갖고 훌륭한 의학도가 되기 위한 다짐을 하시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의학은 매우 고전적인 학문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엄청난 발전성을 가지고 있는 첨단 과학 분야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의학의 초석이 되는 것이, '기초의학'이며, 이것은 현대의학이 아직까지 완전히 해결하지 못하는 암, 에이즈 등 난치병 치료를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분야라는 것은 굳이 설명 드리지 않아도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CODON 은 생화학 교실과 연관하여 학생연구 활동에 참여하기도 하고 실제로 몇 년 전에는 학생연구 발표대회에서 수상하였고 학생이 중심이 되어서 실험 프로젝트 논문을 작성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는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분자 생물학 및 기초 의학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발표와 토론을 하고 선후배간의 친목도 다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의학은 제3의 산업혁명을 일으킬 잠재성을 갖춘 기초학문의 하나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 꿈을 저희 CODON 과 함께 키워나가는 것은 어떨까요?

 

 

 

사랑나눔



여러분~ 봉사활동을 아는 것과 하는 것은 다르다는 것을 아시나요?
 

우리 사랑나눔 동아리에서 봉사활동의 진가를 알게 해드리겠습니다.^_^

보건소와 보육원과 연계되어 소외된 계층의 아동과 노인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불우한 아이들에게 문화체험과 사랑을 주고 어르신들에게는 말동무가 되어드리는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방학 때에는 캠페인을 하여 보호와 양육을 받고 있지 않은 아동들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을 추구하는 뜻 깊은 일도 한답니다.

봉사활동을 하다보면 타인을 이해하게 되면서 주변의 사람들에게 애정도 생기게 되고,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

를 맺을 수 있습니다. 바쁜 학교생활에 지친 나를, 뿌듯하고 활기찬 나로 충전하고 싶다면! '사랑나눔'동아리가 제격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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